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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8회 2013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](주)제마코퍼레이션 / 국토일보 2013.07.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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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5-05-27 15:04 조회1,79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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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환경 제설제 개발 환경 보호 앞장

조달청 계약 ‘GREEN SR-100’… 새로운 독자기술 효과 ‘탁월’

 

(주)제마코퍼레이션(대표이사 정영환)이 ‘제8회 2013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’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.

지난 2005년 법인을 설립한 제마코퍼레이션은 융설제 등 건축자재분야 연구와 기술개발에 전념해온 업체로 환경표지인증(환경마크) 제9090호 등을 획득했으며, 기존보유기술의 강점을 살리면서 새로운 독자기술 정립에 주력해 온 모범업체다.

특히 대표자재 환경배려형 친환경 제설제 ‘GREEN SR-100’을 개발해 콘크리트포장, 구조물, 교량 등 내구성 유지에 기여하고, 제설작업 후 염화칼슘과 같은 슬러지로 인한 교통사고 유발방지 및 2차 지하수 오염방지효과(염소 함유량 50%이하, 물불용분 1%이하)를 내고 있다.

무엇보다 기존 염화물 제설제(소금, 염화칼슘) 사용에 따른 식생물 성장저해 및 환경오염 피해에 따른 환경보호대책이 시급한 시점에서 개발한 것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.

제마코퍼레이션은 지난 2006년부터 친환경 제설제를 준비해 본선에 처음 적용했다. 이후 각종 비교시험을 통한 꾸준한 제품개발과 공급을 해 왔으며, 2011년부터 친환경 제설제에 대한 기준이 환경부 고시로 마련돼 기존 염화물 제설제보다 제설효과가 높고 가격면에서도 경제적인 제품이라 인정받았다.

또한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‘GREEN SR-100’은 도로변 수목고사 및 농작물 피해경감, 토양의 사막화 방지효과를 내고 편리한 작업성 및 보관 저장성(포장상태로 1~2년 보장)이 우수한 특징을 갖고 있다.

지금도 기존 염화물 제설제 대체품인 제품을 개발해 한국도로공사 대관령지사 진부IC~대관령1터널 시험구간 등에서 각종 비교시험을 통해 꾸준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.

시험결과를 통해서도 ‘GREEN SR-100’은 소금, 염화칼슘에 비해 고형화 현상이 없고, 제설작업 후 슬러지(찌꺼기)로 인한 교통사고 유발억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.

실제 지난 2008년 조달청 납품계약체결 등 한국도로공사, 한국공항공사, 한국토지주택공사, 서울시도로교통사업소, 서울시설관리공단, 부산시설관리공단, 서울대학교, 서울대공원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등에 공급해오고 있다.

최근 조달청이 올해부터 친환경 제설제만을 구매·공급키로 한 가운데 각 지자체가 친환경 제설제 사용시 국가가 비용을 보조하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.

이에 새누리당 황영철(홍천·횡성)의원은 ‘자연재해대책법 일부 개정 법률안’을 발의, 제마코퍼레이션의 친환경 제설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

제마코퍼레이션 정영환 대표이사는 “염화칼슘, 소금 등 염화물 사용증가에 따른 도로파손은 물론 환경피해대책 시급해 개발을 시작했다”고 친환경 제설제에 대한 개발 배경을 밝히며 “일반 염화칼슘에 비해 속효성은 다소 떨어지나 지속성이 매우 우수해 앞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활용하게 될 것”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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